1. 그럭저럭 수작업으로 대충 해놔서 작업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진보했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적어도 의욕도는 회복했는데...
대신 스캐너가 의욕도가 떨어진듯 합니다.
스캐너가 저처럼 응가싸면서 의욕도 같이 싸버릴 수도 없는데
한동안 방치해서 그랬는지 상태가 맛이 갔습니다.
2. 여전히 에이스타 2권 등장메카닉을 그리는중인데
게이츠개량타입이 나오는데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습니다.
처음에는 게이츠.빌 >>컬러링이 아마 블루가 되었겠죠.
그 다음은 대세에 따른 게이
츤 공격은 하는데 대미지가 적은게 당연
그 다음에는 게이촌>>-우홋-
그리고 게이즈>>오-- 마이숄더!!
천상연님 이건 걍 공개작업하면 안되요?
3. 중국집시킬까고민하던 저녁. 형이 한우로 만든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구준표네집에 리무진으로 배달될 매뉴가 이후 줄줄이 떠올랐습니다.
한우탕수육이어서
전복(자연산)우동
골든키위 밀크쉐이크
스모크치즈크러스트피자
어자피 못먹을것 꿈이라도 크게 가지려고요.
그리고 그날 저녁은 그냥 안시키고 집반찬이랑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