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그간 제가 워낙 정신적으로 붕괴되어 있던지라....
그래도 보낼건 보내야지 생각이 들어서
네 땡글이는 이것을 위해 준비한것입니다.
태두 너무 늦었지만 9만히트 축하해.
디테일 좀더 보자면
양산기 입니다. 에전에 과정작에 비해 좀 더 짤뚱해 졌지요.
재취님 말듣고 좀더 귀엽게 보이려고 의식한 결과....
그리고 대장기. 대장기다보니 산뜻한 컬러........ 인가?
사실 목부분 장갑의 녹색이 카메라고 머리에 달린건 레이저 비이이이임~
.....................?!
캐스트오픈.
네. 탈의 메카닉입니다. 예전 여성형 메카그릴때 좀 고전의상에 따랐다면
이번에는 스포티하게 현대적으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니 하도 오랜만에 그림포스팅이라 글적는게 어색할 정도입니다.
태두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거 거의 그림쟁이로서의 재활훈련 받는기분으로 그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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