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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병장기류 바톤
개인화기 한정입니다.(즉 혼자 운용가능해야함) 1. 가장 좋아하는 근접무장류는? 창,폴암류. 길고 늘씬한 느낌이 날렵함을 느끼게 해주는 느낌. 한손 양손 둘다 운용가능한 정도의 길이를 좋아합니다. 검에 비하여 좀 레어한 맛도 있죠. 오기전에 쳐서 눕히는 거다! ![]() 길이 마저도 이상적이라고 할만한 사이즈로 만든 로망의 집결체 2. 제일 좋아하는 근접 무기명을 적어주세요. 궁그닐 : 표적을 놓치는 일이 없는 신창. 생김새는 그리는 사람마다 지각각이더군요. 만약 제가 그린다면 위와 비슷한 이미지가 될지도 모르죠. 방천극 : 삼국지 여포가 섰다는 창. 찌르기용 사모에 옆에 반달모양의 베기칼날이 붙은 다목적형. 삼국지에 나오는 병장기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전 대체로 트라이던트나 2지창(?)류를 좋아합니다. 파이크도 괜챃고... 3.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근접무기? 칠지도류 전반. 형태상 실용성이 떨어지는거야 유명하고 개인적 디자인미학에서도 철저하게 벗어나서 비호감 무기. 4. 제일 좋아하는 원거리무장류을 적어주세요. 스나이퍼라이플! 저격은 남자의 로망 중 하나. 원샷원킬의 미학 들고 있는것만으로도 개폼나는 무기라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유난히 긴것만 좋아하는군요. 사실 서브머신건도 좋아하는데.... ![]() 5. 제일 좋아하는 원거리 무기명을 적어주세요. ![]() 6.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원거리무기? K-5.....미안 하지만 너무 구려요. 생긴것도 그저그렇고 군대 있을때 병기계라서 좀 만져볼 기회가 많았는데 더운날에는 중대장과 아이스크림대결용으로 주로 사용했습니다. 조립분해 속도전으로 K-3 : 고장률이 심각. 이건 좀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을 수준 7. 자신이 직접 만저본 병기(모형이라도) 죽도 : 저는 휘두를때 그닥 느낌이.... 가검(일본도) : 이건 좀 휘두르는 맛이 납니다. 100회베기후 손에 물집.... 목검 : 가검 휘두르다 이거쥐니 좀 별로였지만 아무 생각없이 잡고 두들겨 패기에는 가장 좋았다 생각합니다. 우지기관단총(모형) : 형태만 재현한 BB탄총. 다른애들이 전부 권총들고 싸울때 왜 저만 이놈을 골랐는지 아직도 미스테리.... 군용대검 : 날 없음....전시되면 날을 갈아준다는 소문이 있는데 진짜 전시라면 그거 갈시간이 있을리 만무하므로 헛소문이라 생각합니다. K-1 : 국산기관단총 사용자말로는 더럽게 안맞는다 함.(전 관리만 했습니다.) 단 사용자에 따라서는 이런물건은로 야간에 20/19발 맞추기도 합니다. K-2 : 너무 유명....수출 한다는데 아 썅 가스활대 몹시 짜증 거기 제발 생각없이 특수 분해하지말라구!! 참고로 전 절반 조금 넘게 맞춥니다. 제가 후접한 것입니다. 원래는 그럭저럭 K-5 : 아까 말한대로 아이스크림 내기용. 펜저3 : 조낸 무겁습니다. 탄빼고 10kg쯤 되는 느낌. 대신 묵직함과 쇠특유의 찹찹한 느낌은 상당히 호감. 이외 화기는 아니지만 화학경보기나 방사능측정기등을 좀 만졌죠. 관련장비가 좀 많아서 약간 성가십니다. -바톤넘길사람- 일단 가장 길게 적을 수 있으실듯한 변태작가님 그외에는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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