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2010년 01월
2009년 12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4월 이글루링크
EBC (Egloos Broad..
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 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 The Cat Master-zero.. Christopher.K의 War.. 엘코의 리리컬 모에동산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절대무적 보스 나라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hann의 이런 저런 연습장 My road run -我が道.. [신쿄/하시완] 그리고.. Endless Frontier 디플 살아가는 이야기 좁은 동네에서 아무것도.. 데굴데굴 주사위의 즐거.. 사테라이트는 달이다! 지랄말고그림그려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Coldy Coldy Night 중장갑빈곤괴인낭만추억록 이젤론의 창고지기 MADSWEETS 엣취방 ♠또깡이 窮狀 茶飯事♠ 뮤리아빠네 얼음집. 징가군의 사이비종교 ▶◀냥이 다주금 + TRA.. 스티붕의 [ RAVENS' N.. ▶◀BAND : The NeSS 끝나지 않는 무언가 변태작가의 얼음격납고 RED BUS, 군대의 중.. 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메인던전입성 chamhan(眞王)의 .. JAM Project WORLD F.. rov의 있으면 있는대로.. Autumn Sunshine Sta.. 미리아르도... 그 남자.. 커맨드센터의 순수한 성역 피카츄 화란네 dawi8305 +Vintra Papilia Rako.. 무명無明 - 이글루스 지부 Crimson Candy's Wor.. 네이버에서 이사온 무료.. ∀5의 월광소독 대 신성 카레제국 Project Caloan's 改 RADARs의 오렌지 마.. 길션님의 이글루 My Secret Garden ΨMontoLion의 난잡.. I set my sights on YOU 아마테라스의 잡동사니 .. 최근 등록된 덧글
무라쿠모 오토기보다 ..
by 조성준 at 12/07 뮤즈키님 요즘 무엇하고.. by 재⑨ at 12/03 와 똑같다! by 윤재현 at 11/28 간만에 들러봅니다. 'ㅂ' .. by dawi at 08/30 포플에서 저조합이면 싸.. by ㅇㅇ at 06/29 네이버 블로그보고 따라.. by sonicboom at 06/24 돌돌돌 이글루 링크를 .. by 레이오네 at 05/26 SARW의 (구)Xenon.. by Lord G at 05/25 스..스쿨 할렘!!!! ㅇㅈㄴ by 변태작가 at 04/26 아니...유이의 찌질도.. by 변태작가 at 04/26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Buy phentermine onl..
by Buy phentermine onl.. Buy phentermine onl.. by Cheap phentermine n.. Vicodin. by Vicodin without presc.. Purchase phentermi.. by Phentermine hcl. Getting off hydrocod.. by Hydrocodone. Hydrocodone prescri.. by Hydrocodone. Amoxicillin drug inter.. by Amoxicillin. Cheapest phentermin.. by Phentermine. Phentermine pregna.. by Xenical hgh phenter.. Neo percocet. by Percocet withdrawal.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메뉴릿
태그
|
레드버스님으로부터
음악바톤 받았습니다:) 1. 지금 듣고 있거나 최근에 듣고 있는 곡은?
01. Heavy Sun Heavy Moon -페퍼톤스- 뭔가 애니메이션에 쓰일법한 경음악. 이그룹 앨범전반적 분위기가 애니메이션느낌이 나긴 합니다. 이거말고도 천진난만한 가사가 가득한 멋진노래다수
02. Satiafaction -Benny Benassi- 몇년전 미샤뷰티270도마스카라광고에서 쓰인 이후 잠깐 뜨는듯하다 잠잠한 노래 핸드건경직걸리는듯한 둥.둥.둥 리듬이 인상적. 몹시 시끄러운 편인 노래로 밤중에는 주의를!
03. discoid -캐스커- 전자악기를 다루면서 매우 유순한 앞에 곡과 상반되는 이미지의 그룹. 개중 좀 신나는 느낌의 곡입니다.
04. Stepping Out -클레지콰이- 이젠 좀 유명한 클레지콰이 1집 리믹스앨범중 한곡. 이그룹은 언제나 타이틀보다는 안쪽에 멋진노래가 숨어있어요. 모바일관련CF에도 잠깐 쓰인적 있었음.
05. insomnia -허밍 어반 스테레오- 커피프린스 1호점 OST로 유명해짐. 전부터 좋아했는데 이런쪽 그룹은 언제나 이런식으로 대중에 알려지더군요. 클래지콰이도 "내 이름은 김삼순"이란 드라마참여로 유명해졌으니
06. One My Way -하우스룰즈- 그룹명 그래로 하우스장르 전문 나름 음지에서는 유명한 듯. 이런 불황에 초판매진해서 다시 찍어내는걸 보면... 조만간 저도 앨범 구입예정. 곡자체가 그리 빠른거 아닌데 왠지 속도감 넘침.
07. You Give me Something -자미로콰이- 영국 유명밴드이자 갑부밴드(영국 부자100위권 안이랍니다.) 자미로콰이 5집 수록곡 보컬의 찰진 목소리가 매력적
08. Seven Days In Sunny June -자미로콰이- 이건 6집 수록곡이자 제가 이 그룹을 좋아한 계기가 된 곡. 왠지 듣고있노라면 회중시계가 가지고 비온뒤 갠 아침거리를 조용히 걷고싶어지는 노래
Seven Days In Sunny June 위에도 적었지만 정말 징하게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