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입니다. 스스로도 놀라울정도로 글러먹었어요.굴러온기회조차 잡지 못하다니....뭔 예기인고하니루리웹에 간만에 로그인하니 왠 쪽지가 와있었습니다.전 뭔 광고하려고 그러나 싶었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님아. 우리 어떤어떤 게임회사인데 니그림이 이번하려는 일에 맞을거 갔음. 해볼래염?"난생처음보는 돈주면서 제 그림 써주겠다는 글. 염치없는 발상이지만그래도 끝자락이라도 잡고싶은생각에 하겠다고 할려는 찰나보인 쪽지의 날짜.9/10즉 한달전쯤 쪽지. 이래서 전 글러먹었습니다.짤은 걍 더블제타시대쯤의 모빌슈츠로 설렁설렁만든거